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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카드 점을 칠 때 참고해야 할 사항들
1.따로카드 점을 칠 때 참고사항
① 주제를 정한다.
② 주제에 맞는 명확하고 구체적인 질문을 한다.
③ 한 가지 주제에 관하여 한 가지 질문만 한다. 한 꺼번에 여러 가지 질 문을 하는 것은 금물이다.
④ 카드를 섞을 때 가능하면 자신의 질문에 정신을 집중한다.
⑤ 개인적인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도록 한다. 그렇지 않으면 판단력이 왜 곡될 수 있다.
⑥ 스님이 자신의 머리를 못 깎는 다고 했듯이 자신이나 친구의 점을 치면 유리 하게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므로 타인을 위해 점을 치는 것이 더 쉬울 수 있다.
주제를 명확하게 정해놓고 구체적으로 질문을 해야한다.
예를 들면 따로카드 점을 치다보면 '제 인생의 미래를 좀 봐주세요!' 또는 '2~3년 뒤에 사업을 할 건데 2~3년 뒤의 사업운좀 봐주세요!' 라고 하면 추상적인 질문으로 요구하는 손님들이 간 혹 있다.
따로카드는 단 시점이다. 동양의 육임과 같고 서양의 크리스천아스트랄러지의 호라리와 같다. 그러므로 따로점은 짧게는 1주일 길게는 2~3개월, 맥시멈 6개월 안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보는 것이다.
인생의 특정시기의 운을 보거나 인생 전반에 걸쳐서 운의 흐름을 알고자 한다면 크리스천 아스트랄러지의 네이탈 차트를 통해서 보거나 사주 명리학을 통하여 볼 수 있다.
Point : 따로카드는 구체적으로 질문을 해야 한다.
예를 들면 A라는 회사에 이력서를 제출했는데 합격할 수 있을 까요? 라는 식으로 취업이라는 주제를 정하고 구체적으로 질문을 해야한다.
Point : 한 번에 한 가지의 질문만 해야한다.
예를 들어 따로점을 치다보면 손님중에 '언제 가게를 할 건데 사업운을 좀 봐주세요?' 라고 질문을 하고, 질문에 대한 따로카드 리딩이 끝나면 '직장운은 어떻게 돼요?' 그리고 '직장에서 언제 나오게 되나요?', '새로운 직장에 들어가는 것이 나은 가요?' 라는 식으로 하나의 스프레드를 놓고 계속해서 질문을 하는 손님이 있다. 그럴때면
따로카드에 대한 설명을 해드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무가내로 떼를 쓰는 손님들이 있다. 000에서 따로를 봤는 데 거기서는 다 얘기해주는데 여기서는 왜 안된다고 하느냐? 라는 식으로 말을 할 때면 참으로 난감하다.
따로카드는 한 가지의 주제를 정해놓고 한 가지의 질문만 해야하는 이유는 먼저 나온 카드가 '긍정의 대답이고, 나중에 나온 카드가 부정의 대답이 섞여서 나올 경우가 있다. 그럴때면 따로카드의 의미가 일관되게 연결이 되지 않아서 해석이 매우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취업운은 좋게 나왔는데 금전운은 나쁘게 나오는 경우, 또는 애정운은 좋게 나왔는 데 결혼운은 나쁘게 나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이럴때 상반된 카드들이 번갈아 나오게 되면 해석하기기 매우 힘들게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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